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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봉사자 분이 오시니 많은 어르신들이 차례대로 기다려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원하는 헤어스타일로 깔끔하게 정리해드리며


담소를 나누면서 미용하는 동안에도 어르신들이 지루해 하지 않으셨습니다


몇몇 어르신들은 머리를 만지니 잠이 오시는지 눈을 감고 봉사자에게 믿고 맡기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간만에 미용을 해서 어르신들의 기분전환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